Project Story
벽체를 최소화한 넓은 거실은 화이트와 그레이 톤 마감으로 탁 트인 여백을 살리고, 천장의 매립등과 라인 조명으로 밤에도 포근한 깊이를 더했습니다.
주방은 조리·설거지·수납이 한 줄로 이어지는 ㄱ자 구조에 손잡이 없는 그레이 도어를 더해 넓어 보이게 했고, 마스터룸은 톤온톤 베이지와 저상형 원목 침대로 편안한 여백을 남겼습니다. 현관에는 하부를 띄운 수납장을 두어 부피감을 줄였습니다.
- 거실화이트 · 그레이 마감 · 매립등 · 라인 조명
- 주방ㄱ자 · 무손잡이 그레이 도어
- 마스터룸톤온톤 베이지 · 저상형 원목 침대
- 현관하부 띄움 수납장


